PSH promotes ENISHI Season 4 Vol. 3

ENISHI Season 4 Volume 3 will be released on July 31, 2016.



This is PSH promoting his own magazine ENISHI:

Hello, everyone.  It’s so hot everyday, so this time to drive away the heat, we are here shooting ENISHI at the banks of the beautiful Han River.  While you’re reading ENISHI, don’t you wish you could be at a cool place like this?  Specially brought to you by Park Si Hoo from Han River.






From various sources:









(Credits:;;;;; Thanks!)

PSH’s ENISHI in K-news



Park Si Hoo, 4th consecutive year his professional magazine is published – unique record

Korean star Park Si Hoo has been publishing his own magazine “ENISHI” for four years, and Season 4 (2016) has been released in Japan.  Photos of the “handsomest man in Asia” have been unveiled.

ENISHI was first released in November 2012 as the professional magazine of actor Park Si Hoo, and it has been regularly released in Japan four times a year for three years, with Season 4 starting this year.  It is rare for Korean magazines to focus on only one star, while in Japan the best Hallyu stars Jang Geun Suk, Song Seung Hun, and Lee Jun Ki have released their own original magazine.  Park Si Hoo’s own magazine ENISHI has set a record for four consecutive years of publication, for which he holds an unrivaled position among Hallyu stars.

Moreover, each issue has a unique pictorial theme which is very eye-catching.  Park Si Hoo posts some of his own photos in the magazine and there is also a SIHOO’s ROOM which is personal and special, so there is a huge variety of attractions.

In this regard ENISHI Season 4 showcases the charismatic pictures of Park Si Hoo looking very masculine wearing a leather jacket over a white T-shirt, looking out with eyes that will make female hearts flutter.

More than anyone Park Si Hoo works with perfect professionalism, both in facial expression and pose, to create his pictorial magazine.  He has been especially admired for his enthusiasm and passion in giving his best and has been praised as “truly the best Hallyu star”.

Park Si Hoo agency Hoo Factory spokesman said that Park Si Hoo went to Japan’s Ise-Shima for a special meeting with fans last September and had an enjoyable and meaningful time playing games and mingling with fans, all of which are documented in the current issue of ENISHI.

Park Si Hoo is now starring in the OCN drama “Neighborhood Hero” as an ex-secret agent.  It is broadcast every Saturday and Sunday at 11:00 p.m.




2016/03/04(Fri) 19:00

韓流スターの俳優パク・シフが、日本で販売中の彼の専門雑誌『ENISHI 2016』シーズン4を発行、「アジアで最高のイケメン」フォースが漂うグラビアを披露した。

さらにパク・シフは、専門雑誌誌『ENISHI』で毎回独特なテーマのグラビアを公開、視線を捉えている。 パク・シフのプライベートな姿や撮影場、そしてセルフィーを紹介する『SIHOO’S ROOM』などのコーナーにパク・シフの様々な魅力を収めた。

これに関して『ENISHI 2016』シーズン4に収められたパク・シフのカリスマ溢れるグラビアが公開され、耳目が集中している。 パク・シフが、レザージャケットを着て男性美を現していたり、専売特許の女心を狙撃する眼差しで、見る人がパク・シフと1対1の息詰まるようなアイコンタクトをしているような感じを与え、ときめかせている。

それだけでなくパク・シフは、応援してくれるファンらのためにグラビアのようなポーズと表情で、さらに万全を期して誰よりも情熱を燃やす完璧なプロ精神で、最高のグラビアを完成させた。 特に彼の熱い情熱には、スタッフらも感嘆し、「さすが最高の韓流スターパク・シフ」と、絶賛したことが伝えられた。


박시후, 日 전문매거진 4년 연속 발간…유일무이 기록
2016.03.04 07:37

한류스타 박시후가 일본에서 발매중인 자신의 전문잡지 ‘애니쉬(ENISHI) 2016′ 시즌4를 발간하며, ‘아젤남(아시아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 포스가 가득한 화보를 선보였다.

‘ENISHI’는 1년에 4권, 일본에서 정기적으로 발매되는 배우 박시후의 전문 매거진으로 2012년 11월에 첫 발매돼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오직 한 명의 스타만을 위한 정기 간행물 형식의 잡지로, 그 동안 일본에서는 장근석, 송승헌, 이준기 등 최고의 한류 스타들이 오리지널 매거진을 발매해왔다. 기라성 같은 스타들 중에서도 박시후만이 유일하게 4년째 ‘ENISHI’ 연속 발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한류스타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것.

더욱이 박시후는 전문잡지 ‘ENISHI’를 통해 매 번 독특한 테마의 화보를 공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시후의 사적인 모습이나 촬영 현장 그리고 박시후 본인이 직접 촬영한 셀카 사진을 소개하는 ‘SIHOO`S ROOM’ 등의 코너에 박시후의 각양각색 매력을 담아냈다.

이와 관련 ‘애니쉬(ENISHI) 2016′ 시즌4에 담긴 박시후의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시후가 가죽재킷을 입은 채 남성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전매특허인 ‘여심저격 눈빛’으로 보는 이들이 박시후와 1:1 ‘숨멎 아이콘택트’를 하는듯한 느낌을 자아내 뭇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박시후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을 입은, 부드러운 ‘특급 꿀 미소’ 화보를 통해, 숨길 수 없는 ‘달콤한 남성미’ 역시 발산하고 있다. 박시후의 조각 같은 얼굴과 그윽한 눈빛 등이 시너지를 더해 박시후의 진가를 입증하고 있는 것. 박시후의 탄탄한 팔 근육이 30대 남성의 원숙한 섹시미를 뿜어내며, 본격 ‘시후파탈’ 면모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시후는 늘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한 화보인 만큼 포즈 및 표정에 더욱 만전을 기하며, 누구보다도 열과 성을 다하는 완벽한 프로정신을 뽐내 최상의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박시후의 뜨거운 열정에 스태프들도 감탄하며 “역시 최고의 한류스타 박시후” 라는 극찬을 쏟아냈다는 귀띔이다.

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 측은 “‘팬 바보’로 유명한 박시후가 지난해 9월 ‘ENISHI’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해 일본 이세시마(伊勢 摩)에 직접 가서 팬들을 위한 캠프를 개최했던 바 있다”며 “불꽃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등 아시아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 팬 사랑 끝판왕의 정성을 발휘했다. 앞으로도 박시후의 특급 팬 사랑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시후가 백시윤 역으로 출연 중인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은 신분을 감춘 전직 중앙정보국 요원의 맹활약을 흥미롭게 그려낸 스토리 전개와 통쾌한 악당퇴치 액션으로 안방극장을 몰입시키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 사진=후팩토리

(Credits:; Thanks!  English interpretation by 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