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to do COM remake

80_01

We all know the Japanese fans of PSH are crazy about “Confession of Murder” (2012).  We didn’t know, however, that the Japanese are so crazy about COM that they would do a remake of the movie in just 4 years after the release of the original Korean movie.

Yes, the news are out today (loads of news reports in Japan and Korea) that the Japanese version of COM is already shooting, with 伊藤英明 Hideaki Itō and 藤原竜也 Tatsuya Fujiwara playing the lead roles created by Jung Jae Young and Park Si Hoo respectively.

The Japanese COM is called 「22年目の告白」(literal translation: “Confession of 22 years”) and will be adapted to a Japanese background beginning in 1995.  Filming started on July 12 and movie is expected to be released in the summer of 2017.

 

시후전환

 

藤原竜也&伊藤英明「22年目の告白」で初共演!入江悠新作で美しき殺人犯と執念の刑事に

2016年7月14日 05:00

俳優の藤原竜也と伊藤英明が、入江悠監督の最新作「22年目の告白 私が殺人犯です」にダブル主演し、初共演を果た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藤原は殺人手記を出版した美しき殺人犯、伊藤は22年にわたり事件を追い続ける刑事に扮し、7月12日からの撮影に臨んでいる。

韓国で2012年に公開され、観客動員270万人を記録したチョン・ビョンギル監督、パク・シフ主演作「殺人の告白」(原題:Confession of Murder)が原作。配給のワーナー・ブラザースによれば、今回の映画化では、阪神大震災や地下鉄サリン事件など混沌とした1995年に起きた5件の連続殺人事件からストーリーが始まるなど、日本ならではの脚色を加味しているという。

残忍な事件から22年後、犯人を名乗る男が書き綴った殺人手記「私が殺人犯です」が発売される。出版記念会見に現れた曾根崎と名乗る妖艶な男を演じるのが、藤原だ。反感の情を抑え切れない世間、加熱する報道とSNSにより曾根崎や一躍、時の人になっていく。藤原は、ドラマで一度仕事をした入江監督とのタッグを喜んでおり「また監督とご一緒できること、こうした大作感のある映画に参加できることは、大変意味深いことですし、僕も集中して全編通して入り込まなければいけない作品だと痛感しております」と話している。

一方の伊藤が扮するのは、事件直後から22年間にわたり曾根崎を追い続けてきた刑事・牧村航。あと一歩のところまで犯人を追い詰めるものの、狡猾な犯人の罠により敬愛する上司を殺され、事件は未解決のまま時効を迎えてしまうという設定だ。自らの役どころについては、「初めて入江監督の作品に携わる興奮と喜びを感じつつ、アクションなど細かいところにもこだわり、ひとつひとつのシーンに力と情熱をそそいで演じたい。また、時効を迎えてしまったという刑事の無念さを表現していきたい」と意欲をみなぎらせている。

メガホンをとる入江監督は、「この映画の企画を実現するのに、約2年半をかけ脚本は37稿の改訂を重ねました。映画の精度と質を徹底的に高めるためにディテールを叩いては壊し、また積み上げていく作業にそれだけかかりました」と語る。初共演となる主演2人に対しては、「おふたりがこの映画の中で生きるキャラクターをどう演じてくださるか、今からとても楽しみです」とエールをおくっている。

「22年目の告白 私が殺人犯です」は、2017年初夏に全国で公開。

(Source: http://eiga.com/news/20160714/1/)

22-kokuhaku_large


박시후 주연 ‘내가 살인범이다’, 일본 리메이크 제작 확정

2016-07-14 15:50

‘내가 살인범이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

2012 년 가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정재영, 박시후 주연의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버전으로 제작된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2012년 11월 개봉해 27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액션 스릴러. 개봉 당시 공소시효가 끝난 연쇄 살인범이 살인 참회 자서전으로 스타가 된다는 파격적인 소재를 그려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리메이크 작품은 ‘러브레터’, ‘춤추는 대수사선’ 등 일본의 대표 히트작을 배출한 제작사 ROBOT이 기획 및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일본 사회의 분위기와 시대상을 반영해 새로운 각색을 더할 이번 리메이크 작품에는 일본의 대표 배우들과 감독 역시 참여해 화제다.

한국 원작 ‘내가 살인범이다’에서 박시후가 맡았던 살인범 역에는 ‘데스노트’의 주연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후지와라 타츠야가 캐스팅 됐다.

원작에서 정재영이 맡았던 형사 역에는 영화 ‘우드잡’으로 작년 일본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 이토 히데아키가 낙점됐다. 또 이번 리메이크에선 ‘조커게임’, ‘거기엔 래퍼가 없다’ 등의 작품으로 일본 영화계의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 받아 온 이리에 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ROBOT사가 한국의 쇼박스로부터 판권을 구매하면서 시작된 이번 리메이크는 니혼TV가 투자하고 워너브라더스가 배급한다. 큰 규모의 범죄 스릴러 장르가 좀처럼 제작되지 않는 일본 영화 시장인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

한국 개봉 당시 원작 영화의 밀도 높은 긴장감과 신선한 반전이 제작사 ROBOT의 관계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내가 살인범이다’의 리메이크 작품은 이번 달 중 촬영에 들어가 내년 여름 일본 개봉 예정이다.

사진=쇼박스 제공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Source: http://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1074035)

 

韓影《我是殺人犯》將拍日本版 藤原龍也&伊藤英明主演

2016年7月14日   星期四15:04   韓星網    

韓國電影《我是殺人犯》將被翻拍成日本版。

韓版《我是殺人犯》(導演:鄭秉吉)2012年11月上映,觀影人次達到270萬,講述超過訴訟時效的殺人犯寫自傳懺悔殺人罪行,因題材大膽而備受矚目。

曾出品《情書》、《跳躍大搜查線》等名作的ROBOT公司將為日本版《我是殺人犯》擔任企劃和製作,並加入新的元素,反應日本社會氛圍和時代群像。

翻拍版的演員和導演陣容也不容小覷。朴施厚飾演的殺人犯一角將由《死亡筆記》主演藤原龍也扮演,鄭在泳飾演的員警由去年憑《哪啊哪啊神去村》斬獲日本電影學院獎最佳男配角的伊藤英明飾演,導演則由《Joker Game》和《埼玉歌者》的導演入江悠擔任。

日版《我是殺人犯》由Nippon TV投資、華納兄弟發行。 日本近年少有大製作的犯罪類型片,但原作高度的緊張感、出人意料的反轉牢牢吸引住了製作公司ROBOT。

日版《我是殺人犯》將在本月開機,預計明年夏季在日本上映。

楊素英/文

(Souce: http://www.koreastardaily.com/tc/news/81216)

(Credits: http://eiga.com; http://enews24.interest.me; http://koreastardaily.com; http://gall.dcinside.com. Thanks!)

Korea abolishes statute of limitations for murder

_1_~1

Remember Park Si Hoo’s debut movie “Confession of Murder”?  The story starts with the 15-year* statute of limitations for murder coming to an end and the self-styled serial killer Lee Du Seok emerging into the limelight ….

[* later extended to 25 years which is the current law]

記得電影”我是殺人犯”嗎? 故事的開始是殺人罪公訴時效屆滿後, 自稱為連環殺人犯李杜石重出江湖….

電影片段的重溫:

YOUTUBE

TUDOU

http://www.tudou.com/programs/view/fQSQkMR8R2o/

777-o0600060012232984602

2015.07.27

Korea abolishes statute of limitations for murder

This Korean news is about the imminent abolition of the statute of limitations for murder.

The Korean Congress has passed amendments to the criminal law procedure, abolishing the current 25-year statute of limitations for murder, meaning indictments for murder will no longer be limited by time.

This is called the Tae Wan Law.  Tae Wan was a six-year-old boy who died from a sulphuric acid attack in 1995.  No arrests were made and no one was charged (from lack of evidence), and when the 15-year statute of limitations came to a close, it caused a tremendous uproar and demand for change.  The amended law just passed is also called the Tae Wan Law.

aaaa

韓國廢除殺人罪公訴時效

2015-07-27 11:58:19

韓國國會24日舉行全體會議,對廢除殺人罪公訴時效的“泰完法(刑事訴訟法修正案)”和處罰不文明駕駛的“道路交通法修正案”等65個案件進行了議決。

“泰完法”的主要內容為,廢除現為25年的殺人罪公訴時效。1995年在韓國大邱,6歲小男孩“金泰完”被人潑硫酸,在接受49天的治療後身亡。去年,韓國司法機關對小泰完受襲案重新展開調查,但沒有找到可以證明該案嫌疑人——鄰居A某嫌疑的客觀證據,因此檢方沒有提出公訴。當時轟動韓國的“小泰完遇襲案”的公訴時效即將到期,引發社會對公訴時效的巨大關注。此次獲得通過的修正案也被叫做“泰完法”。

國會通過了刑事訴訟法修正案。根據修正案,現為25年的殺人罪公訴時效被廢除,殺人罪不再有公訴時效。但即使修正案執行,已過公訴時效的“金泰完案件”不包括在適用範圍內,該案件在當時的公訴時效為15年。

(Source: 本文節錄自 http://hk.crntt.com/crn-webapp/touch/detail.jsp?coluid=7&kindid=0&docid=103863783

(Korean original / 韓文原文: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5/2015072500548.html

(Credits: http://gooddrama.net; http://hk.crntt.com; http://gall.dcinside.com. Thanks!  English interpretation by H.A.T.)

COM – PSH is handsome psychopath

LeeDuSeok-teaser3_SD

2014.01.17     News report

This article is really about the current K-drama “You who came from the stars”.  This is a discussion about what it takes to be a psychopath, or rather, the distinctive traits of a psychopath in Korean dramas/movies.  According to the article, there are 5 characteristics.  We have translated only the one that mentions Lee Du Seok in “Confession of Murder”.

4.  Psychopath is handsome.
Lee Du Seok of “Confession of Murder”
aaaa
The psychopath who appears on TV or movies is almost always handsome.  Most handsome actors, however, cannot act.  But in the movie “Confession of Murder”, Park Si Hoo has actively used his appearance to advantage to play the psychopath.  At the expiry of the statute of limitations, this handsome guy Lee Du Seok claims to be the serial killer in an autobiography and faces the media and apologizes to the victims’ families.  He is thus catapulted to stardom.  Such is the cinematic setting, but the charm of the psychopath is he has strong rational appeal.  Of course, the person who is a born psychopath is usually not handsome, but his masculine energy and self-centered nature can be felt.  In the movie “Confession of Murder” the very popular Lee Du Seok may really be the bad guy under his immense charm.

 

R28

[매거진 ize] <별에서 온 그대>, 너희가 사이코패스를 아느냐

편집자주|“사이코패스는 사회 부적응자이고, 소시오패스는 사회에서 잘 어울린다.”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이재경 역할을 맡은 신성록이 제작보고회에서 한 말이다. 작품의 인기와 신성록의 인상적인 연기에 힘입어 소시오패스라는 개념이 화제가 되면서 그의 발언 역시 다시 회자되었는데, 배우의 좋은 연기에도 불구하고 이 말은 틀렸다. 신성록 탓은 아니다. 당장 <별그대>의 홈페이지를 보면 이재경에 대해 ‘겉으로 보기에는 유능한 비즈니스맨이지만 철저한 가면 속에 가려진 전형적인 소시오패스’라고 설명한다. 과연 무엇이 전형적이라는 것일까. 이재경의 인기와 함께 많은 매체들이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의 차이점에 대한 기사를 남겼지만, 서로 다른 이야기들과 아예 잘못된 정보들 때문에 오히려 용어에 대한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과연 소시오패스는 무엇인가. 사이코패스와는 어떻게 다른가. 그리고 무엇이 이들 개념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고, 왜곡시키는가. <아이즈>는 이재경의 경우처럼, 대중에게 강렬하게 인식되지만 정작 그 개념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는 영화와 드라마 속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를 통해 이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풀어본다.

4. 사이코패스는 잘생겼다. (△)
< 내가 살인범이다 >의 이두석
TV나 영화에 나오는 사이코패스는 거의 다 잘생겼다. 별 의미는 없다. 배우가 연기해서 잘생긴 거니까. 하지만 영화 < 내가 살인범이다 >에는 자신의 외모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이코패스가 등장한다. 공소시효가 끝난 연쇄살인에 대해 자신이 진범이라고 주장하며 나선 미남 살인마 이두석(박시후)은 살인에 대한 자서전과 얼굴을 이용한 마케팅, 그리고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는 언론 플레이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영화적 설정이지만 사이코패스가 영화나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이성적인 매력이 강한 건 어느 정도 사실이다. 로버트 헤어의 사이코패스 테스트 항목 첫 번째도 달변 혹은 외형적 매력이다. 물론 사이코패스 성향인 사람이 선천적으로 미남인 건 아니다. 다만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대범함과 자기 위주의 성격이 남성적 에너지로 느껴질 수 있다. 가령 청부업자를 시켜 애인을 살해한 리처드 민스의 경우 평소 에너지가 넘쳐 마치 ‘사람들이 몰려들어 춤추게 만드는 불꽃 같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영화 속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는 이두석처럼, 매력 있는 나쁜 남자란 정말 나쁜 놈일지도 모른다.

(For the complete article in Korean, please see: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011610455373603&outlink=1)

(Credits: www.mt.co.kr; http://gall.dcinside.com. Thanks!)

 

COM – Interview (in Japanese)

COM opens nationwide in Japan today.  If it had not been for his recent troubles, PSH would have been there in person to promote his debut movie.  As it is, all we can do is pray that it breaks box office records.  Go, COM, go!

This is an interview of COM’s director and its two stars. We have translated only the PSH parts as the others have already been said and posted in earlier interviews. The opening paragraph is an introduction of PSH and the director Jung Byung Gil.  We guess Jung Jae Young requires no introduction.

2013.05.30

Interview with the Director, Park Si Hoo, and Jung Jae Young of “Confession of Murder”

『殺人の告白』監督&パク・シフ&チョン・ジェヨン インタビュー到着!!

2013年5月30日 (木)

03a

『家門の栄光』(09)『検事プリンセス』(10)、そして、『王女の男』(11)と、出演ドラマごとに輝きを増す“ブラウン管の皇太子”パク・シフが映画初出演で連続殺人犯を演じ、激しいアクションにも挑戦した『殺人の告白』が、6月1日より公開される。そんな彼を15年にわたって追い続けてきた刑事チェ・ヒョング役は『黒く濁る村』(10)のチョン・ジェヨン。メガホンをとるのは、アクション・スクール出身のチョン・ビョンギル監督。29歳で初監督作品のドキュメンタリー『俺たちはアクション俳優だ』(08)で、アクション・スクールの厳しい訓練過程と、笑いと感動のエピソードを交えながら生き生きと描き、実力派の新人監督として脚光を浴びている。この度、監督&パク・シフ&チョン・ジェヨンのインタビューが届いた。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Q:どういうきっかけでこのストーリーを書いたのでしょうか。

■チョン・ビョンギル監督:2003年の兵役中に「殺人の追憶」を見たとき、がら空きの映画館で映画の最後までずっと座っているある中年男性を見つけました。ふと、この中年男性が映画の中で起こっていたファソン連続殺人事件の犯人だったらと妄想し始めました。この犯人が、非常に美形で、しかも自分の犯した犯行について謝罪したなら、世間の反応はどうなるのだろうと想像が膨らみました。劇中では時効が重要な要素となっており、時効成立が15年だった2005年に時代背景を設定したのです。

Q:迫力のあるアクションシーンでした。撮影についてお聞かせください。

■チョン・ビョンギル監督:カーチェイスは、危険すぎて無謀な挑戦と思われても仕方ないようなシーンで、もちろん実際演じた俳優たちが苦労しましたが、その苦労を苦労と呼べないほどの困難の連続でした。映像にするのは非常に困難な上、苦労して撮影できたとしても、高い完成度で出来上がるとは思えないと憂慮しました。そんな中、僕とアクション監督・撮影監督とで意気投合して無理やり進めました。また、15回の撮影を予定していましたが、それでは予算オーバーでした。なので7回に減らし、代わりにカメラを6、7台回しました。

Q:観客たちにどのように観てほしいですか。

■チョン・ビョンギル監督:最初シナリオが完成した時には、刺激的で且つ重苦しい題材だと思いまししたが、映画を観終わるころには、観客の皆さんの胸の中がすっきりし、笑いへと変わればと思いす。アクションシーンに関しては特に力を入れており、今までにないタイプの大衆映画として楽しんでいただきたいです。

Q:出演を決めた理由をお聞かせください。

■パク・シフ:すぐに決められませんでした。連続ドラマの撮影終了後なので、体力的にきつかったですし、正直断ろう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ちらっと聞いた映画のあらすじに興味が湧き、台本を読んだら非常に面白かった。実際にそのような殺人犯がいるかもしれないと、キャラクターに共感できました。またチョン・ジェヨンさんの出演がすでに決まっていたので、思いきって先輩に身を任せられればという思いもありました。

Q: Please tell us the reason why you decided to take this role.

■ Park Si Hoo: It was not decided immediately.  After finishing the serial drama (TPM), I was physically drained, so at first I wanted to decline, but I became interested in the synopsis of the movie and was even more interested after I read the script.  I was able to really empathize with a character who might be such a murderer.  In addition, Jung Jae Young has already been cast, and I believe I can’t go wrong surrendering to the decision of a senior.

Q:イ・ドゥソクの無表情な顔が非常に印象的でした。

■パク・シフ:普段から周りの人たちに無表情な時、何を考えているかまったくわからないとよく言われます。実はただ、ぼーっとしているだけなのですが(笑)。

Q: The expressionless face of Lee Du Seok was very impressive.

■ Park Si Hoo: People around me often say I’m expressionless and they don’t know what I’m thinking.  Actually I’m only daydreaming. (Laughs)

Q:モデルにした人物はいましたか?

■パク・シフ:いえ、いません。ただ、サイコパスと聞くとすぐに思い出す俳優はいます。「真実のとき」のエドワード・ノートン。劇中ずっと本当の姿を隠していてある瞬間激変する演技が非常に印象に残っています。いつか僕もあのような演技をしてみたいです。

Q: Do you have a role model in acting?

■ Not really.  However, the mention of psychopaths immediately brings to mind Edward Norton in “Primal Fear”.  In the movie there is a very cataclysmic moment when his character which has been hidden suddenly changes.  His performance is indeed very impressive.  I would like to be able to give such a performance some day.

Q:アクションについて。

■パク・シフ:隣でジェヨン先輩が、雨にずぶぬれになりながら撮影している姿を見て、大変そうだと思っていたら、彼からお前の方がもっと大変だよと言われました。走る車の上から別の車へ飛び乗り、ボンネットの上でのアクションなど。スタントなしで、すべて自分でやることに、最初は戸惑いました。本当にここまでしなくてはいけないのかと。役者がまさか自分でこれをやるわけないだろうと思っていたら、なんとなく自分がやらないといけない雰囲気がそこにできていました。撮影初日から真冬なのに、ガウン一枚で車の上のアクションシーンを10日間撮影しました。マネージャーからストップしましょうかと何度も言われました(笑)。

Q: About action.

■ Park Si Hoo: The sight of senior Jung Jae Young soaked to the skin in the rain made me think it would be very hard.   When it’s my turn jumping from the bonnet of one moving car to the next, I was puzzled why I had to do it all by myself and there was no stuntman.  Surely an actor should not have to do this.  We started shooting in mid-Winter and we filmed those action scenes on the cars in 10 days with me wearing just a bathrobe.  I was told many times to stop by my manager.  (Laughs)

Q:今後演じてみたい役は?

■パク・シフ:「ラブストーリー」のような正統派、「トワイライト」のようなファンタジー、「私の狼少年」のような感性豊かなラブストーリーが非常にすきで、映画でもこのようなラブストーリーにぜひ出演してみたいです。

Q: What roles would you like to play next?

■ Park Si Hoo: Something orthodox like “Love Story”, a fantasy like “Twilight”, a love story rich in sensibility like “Wolf Boy”.  I would like very much to appear in a love story like this in a movie.

Q:数ある出演作の中、刑事役は初めてのようです。今回出演を決めた理由をお聞かせください。

■チョン・ジェヨン:何よりも話が気に入りました。シナリオが完璧で新鮮でした、連続殺人犯がベストセラー作家となるという設定が奇抜でしたし、話全体が新しく感じました。シナリオの完成度が高いので、すぐに出演を決めたのです。また、刑事役は常にやってみたかったキャラクターのひとつでした。何度もオファーをいただいたのですが、しっくりくる役がなかったのですが、今回は別格でした。

Q:撮影で一番大変だった場面を教えてください。

■チョン・ジェヨン:アクションシーンは、すべて大変でした。今まで出演した中でも、一番大変なアクションだったと思います。その中でも肉体的に一番大変だったのは、雨の降る中で撮影したオープニングのアクションシーンです。10日間撮影したのですが、初の撮影部分だったので慣れるまで時間がかかりつらかったのですが、その後は比較的スムーズでした。しかし、あれだけ苦労してアクションシーンを撮影したのに、本編を見るとさっさと終わってしまいます(笑)。

Q:映画のセリフが印象的でユニークした。アドリブの場面などはありますか?

■チョン・ジェヨン:劇中コーヒーの名前をちゃんと言えない部分なんかは、実際僕も細かいコーヒーの名前なんてわかりません(笑)。最近ではアメリカンをよく飲みますが、2、3年前まではインスタントコーヒーが大好きでしたから。

(Source: http://eiganavi.entermeitele.net/news/2013/05/post-5c71.html)

(Credits: http://eiganavi.entermeitele.net; http://gall.dcinside.com.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

 

COM wins award at Paeksang

002

2013.05.09      19:15      News report

“Confession of Murder” director Jung Byung Gil wins Best Screenplay award

The director of “Confession of Murder” Jung Byung Gil has won the Best Original Screenplay award in the film division of the 49th Paeksang Arts Awards held at 6 p.m. today (May 9) at the Hall of Peace of Kyung Hee University in Dongdaemun-gu.

Jung Byung Gil said: “I am very happy as I was not expecting this, and I am very grateful to receive this prize.”

“Confession of Murder” is about the confrontation between a serial killer Lee Du Seok (Park Si Hoo) who writes a bestselling autobiography on his murders and a detective Choi Hyun Gu (Jung Jae Young) who is determined to get him.  Jung Byung Gil directed as well as wrote the screenplay for this movie.

“Confession of Murder” won the Best Screenplay award among a field of strong candidates that included “Wolf Boy” and “All About My Wife”.

Paeksang Arts Awards is an awards ceremony established in 1965 and held annually to honor outstanding achievements in the South Korean entertainment industry, to garner public attention upon the best in Korean films, television, and theater, to develop Korea pop art culture and to boost artists’ morale.

(Reporter swandive@tvreport.co.kr)

 

20130509_1368094434_20538900_1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각본상 ‘내가 살인범이다’ 정병길 감독 영예
2013-05-09 19:15

‘내가 살인범이다’ 정병길 감독이 영화부문 각본상을 수상했다.

정병길 감독은 9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주원 김아중 오상진의 사회로 진행된 ‘제 4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부문 각본상상을 수상했다.

정병길 감독은 “예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살인 참회 자서전으로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이두석(박시후)과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그를 어떻게든 잡아넣으려는 형사 최형구(정재영)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우린 액션배우다’의 정병길 감독이 연출, 각본을 맡았다.

영화 시나리오상에는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김황성, 김영석과 ‘내 아내의 모든 것’의 허성혜, 민규동, ‘내가 살인범이다’의 정병길, ‘늑대소년’의 조성희, ‘신세계’의 박훈정 감독이 후보에 올랐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와 영화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으로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이다.

사진=JTBC ‘제 49회 백상예술대상’ 화면 캡처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Source: http://news.nate.com/view/20130509n34569)

(Credits: http://news.nate.com.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

 

 

COM – Background and story

This post is for our Japanese members (and anyone who can read Japanese):

美しいく冷酷な殺人犯が再び被害者の前に現れる~パク・シフ主演 『殺人の告白』

2013.04.12

01

『殺人の追憶』の犯人がベストセラー作家になったら?
1986年から1991年まで京畿道華城市で10人の女性が殺害された華城連続殺人事件。03年にポン・ジュノ監督が発表した『殺人の追憶』のモチーフとなったことでも知られるこの事件は06年に公訴時効となった。『殺人の告白』は、同作を見たチョン・ビョンギル監督が「公訴時効となった後で犯人が姿を現したらどうなるだろう?」と考えたことから出発したスリラー。

法に許され時代の寵児となった連続殺人犯、イ・ドゥソク

02

03

連続殺人犯にしてベストセラー作家となるイ・ドゥソクを演じたのはパク・シフ。涼やかなルックスに微笑を浮かべながら自ら犯した罪についての反省を語るドゥソクはまさに“美し過ぎる殺人犯”。パリッと決めたスーツ姿だけでなく、水着姿やバスローブ姿なども披露し、激しいアクションにも挑戦している。そんな彼を15年にわたって憎み続けてきた刑事チェ・ヒョング役は『黒く濁る村』のチョン・ジェヨン。時効が過ぎてからも、何かに取り憑かれたかのように粘り強く事件を追い続ける男を人間臭く演じている。そのほか、行方不明の娘の行方を探すハン・ジス役でドラマ『太陽を抱く月』のキム・ヨンエ、母を殺された恨みを晴らそうとするガンスク役で「私たちの生涯最高の瞬間」のチョ・ウンジも出演。

1990年、女性ばかりを狙う連続殺人事件が発生。捜査を担当していた刑事チェ・ヒョングは犯人を逮捕寸前まで追いつめるが取り逃がし、顔に深い傷を負う。2005年の冬。連続殺人事件が公訴時効を迎えたことを報じるニュースを見ていたヒョングは「聞きたいことがあるから、生きていろ」とつぶやく。

04

さらに2年後。ヒョングは同僚グァンスからの電話で、連続殺人事件の真犯人だと主張する男イ・ドゥソクが自叙伝『私が殺人犯だ』を出版したと知らされる。華々しい記者会見を開き、身体の中に残る銃弾が、事件当時にヒョングが撃ったものだと説明するドゥソク。本はベストセラーとなり、ドゥソクも一躍、時の人としてもてはやされるようになる。その後、事件の詳細が書かれた内容に衝撃を受けるヒョングと同僚たちの前に姿を現したドゥソクは彼らを挑発するかのように「久しぶりですね」と、笑顔を見せる。

05

法的には無罪となった犯人が、自分の犯した殺人事件について詳細に記した本を出版。その衝撃的な内容と、俳優のように美しいルックスが相まって、一躍、人気者になった彼と、犯人を探し続けてきた刑事や恨みを抱く遺族たちとの駆け引きが始まる。驚きの結末へとつながっていくスピーディな展開から目が離せない。

『殺人の告白』
6月1日(土)、シネマート新宿ほか全国順次ロードショー
© 2012 DASEPO CLUB AND SHOWBOX/MEDIAPLEX ALL RIGHTS RESERVED.

キャスト:パク・シフ、チョン・ジェヨン、チョン・ヘギュン
監督・脚本:チョン・ビョンギル
製作:イ・ヨンヒ、助監督:チェ・ウンジョン、撮影:キム・ギテ、照明:キム・ギョンソク、音楽:キム・ウグン、
録音:パク・ジョングン、音響:イ・インギュ、美術:ヤン・ホンサム、キム・ジワン、キム・ユンソク、
武術指導:クォン・キドク
2012年/韓国/カラー/デジタル作品/ドルビーSR/ビスタサイズ/119分/
字幕翻訳:小寺由香
配給:ツイン

(Source: http://www.el-aura.com/2013041206/)

(Credits: http://www.el-aura.com.  Thanks!)

 

PSH’s hot bod makes news

2013.01.25   News report

“Confession of murder” – Park Si Hoo’s muscular body is “hot, sexy!”

With COM now available for download (and immediately shooting to top of the chart), the movie and Park Si Hoo are back in the public eye.  Several articles have been published, all concentrating on PSH’s physique in that swimming pool scene.

Park Si Hoo’s muscular body in “Confession of murder” has become a hot topic.

PSH plays Lee Du Seok who becomes a best-selling author after publishing his confessional autobiography after the 15-year statute of limitations has expired.

In the photo PSH is displaying his well-toned body, clad only in black swimming trunks. Many women are captivated by PSH in this costume which perfectly captures his spirit.

Netizens showed a variety of reactions: “Really good”, “Great body”, “Killer looks”, “So cool”, etc.

Released in November of last year, in the movie Jung Jae Young plays the detective who has been living in guilt and anger all these years and trying to catch the killer.

(OBS plus Jung Haram Giza haram7@obs.co.kr)

‘내가 살인범이다’ 박시후, 탄력있는 몸매 ‘눈길’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로도 시청이 가능해지면서 주인공 역으로 나온 박시후 몸매에 관심이 모아졌다.

박시후는 영화’내가 살인범이다’에서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자서전을 출간하여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되어 나타난 이두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박시후는 당시 영화 속에서 의상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근육질 몸매로 많은 여심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후는 검은색 삼각 수영복만을 입은채 탄력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해 11월에 개봉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살인범 박시후와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과 분노로 살아가고 있는 정재영(최형구 역)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한편 송사리 측은 “작품마다 믿음을 주는 배우 정재영과 현재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기존의 차가운 이미지에서 벗어난 깨방정 캐릭터를 소화하며 큰 반응을 얻고 있는 박시후의 불꽃대결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박세완 기자, 영화’내가 살인범이다’스틸컷)

OBS플러스 정하람 기자 haram7@obs.co.kr

(Sources: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2540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682269)

(Credits: www.obsnews.co.kr; www.etoday.co.kr.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

 

COM tops download chart (2)

Above is a flash – please be patient and you will see it can move (try REFRESH if necessary)

aaa

2013.01.24    21.06.22    News report

“Confession of murder” download craze –  2.7 million people

This is a follow-up to our post yesterday “COM tops download chart”.  As of 9 p.m. last night (2013.01.24), 2.7 million people have downloaded this movie on the first day.

“Confession of murder” starring Park Si Hoo and Jung Jae Young is ranked # 1 in internet movie downloads and has attracted the attention of netizens.

COM immediately topped the charts as soon as it was available for download.  The news spread in various portal sites and it is gaining popularity.

COM was released in November last year, with Park Si Hoo playing the role of the killer Lee Du Seok who publishes an autobiography on murders he committed after the 15-year statute of limitations has expired.

Jung Jae Young plays the detective who has been trying to catch the culprit all these years.  The movie netted 2.7 million audience at the box office.

COM is directed by Jung Byung Gil.

 


내가 살인범이다 관객 270만명 효과 다운로드에서도 열풍

2013.01.24 21:06:22

정재영, 박시후 주연의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인터넷 영화 다운로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웹하드 송사리에 ‘내가 살인범이다’이 업로드 되자 곧바로 1위에 올랐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도 인기 검색어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11월 개봉된 ‘내가 살인범이다’는 박시후가 공소시효가 끝난 살인범 이두석의 역할을 하며 극 전체를 이끌어 간다.

당시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에 사로잡힌 형사 최형구는 정재영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지난해 개봉시에는 270만명이 영화관을 찾아 잔잔한 흥행을 얻었다.

정병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정해균과 김영애, 최원영이 출연해 극을 함께 이끌어 간다.

(Source: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187)

(Credits: www.jejusori.net; 준돌맘@blog.daum.net.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

 

COM tops download chart

2013.01.24   News report

Remember our post on January 21 about COM being available for download on PC?

http://parksihoo4u.com/2013/01/21/com-available-for-download/

2013.01.24   News report

Movie “Confession of murder” #1 in web download

Today (January 24) is the first day the movie “Confession of murder” is available for download to PCs.  Starring Park Si Hoo and Jung Jae Young, download of COM started on a terrifying momentum and immediately shot to the top of the chart.

The rest of the article has nothing to do with COM.  “Wolf Boy”, by the way, is #3.

Maybe all those Under-19s who were not allowed to watch COM in the cinema are now finally getting to see the movie.  So that “Under 19 prohibited” rating is meaningless.  The kids can’t see movie in the cinema but can now do so on their computers.

(Park Jae Yoon reporter parkjy@tvreport.co.kr)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웹하드 송사리 뜨자마자 1위

TV리포트 원문 기사전송 2013-01-24 17:38

영화 다운로드 웹하드 송사리는 24일 영화 ‘연쇄살인범의 충격 고백! 내가 살인범이다’의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정재영, 박시후 주연의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는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되자마자 무서운 기세로 차트에 진입해 순위를 끌어올리더니 바로 전날 다운로드 개시로 화제를 일으킨 영화 ‘반창꼬’를 누르고 정상에 오르는 위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웹하드 송사리의 순위차트에는 오르지 못하였지만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된 장미인애의 노출 동영상과 화보도 다운로드가 폭주하는 현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창꼬’가 영화부문 2위로 내려온 가운데 3위는 ‘늑대소년’이 지켜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드라마 부문은 KBS2 ‘전우치’ 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SBS ‘대풍수’ 가 2위에 올랐다. MBC ‘마의’가 3위다.

예능 부문에서는 소녀시대가 출연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1위 자리를 점령했다. 그 뒤로 돌싱특집으로 꾸며진 SBS ‘짝’ 이 만만치 않은 인기를 과시하며 2위를 꿰찼다. 3위는 22일 첫 전파를 탄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그리고 최강창민이 진행하는 KBS2 ‘달빛 프린스’ 가 차지했다.박재윤 기자 parkjy@tvreport.co.kr

(Source: http://news.nate.com/view/20130124n29339)

 

(Credits: http://news.nate.com.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