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on Korean news 2016.02.05

2016.02.05

Park Si Hoo, Jo Sung Ha, Lee Soo Hyuk, heartwarming in the cold wave in “Neighborhood Hero”

The OCN drama “Neighborhood Hero” cast has attracted attention for creating a warm atmosphere despite shooting in cold weather.

There was a record cold spell in January, but the “Neighborhood Hero” actors created a sociable scene while engrossed in filming.

Park Si Hoo as the former secret agent Baek Si Yoon changes his profession and plays the “Shadow”.  Jo Sung Ha with three kids takes on hazardous subcontracting work as a part-time job, helped by Lee Soo Hyuk whose sense of justice is hotter than anyone’s.  The first photo shows the three of them linking arms and raising their fists, pledging loyalty and raising a laugh.

The police family makes an appearance, boasting of skill and humor, and the Bar regulars each has his/her own story which captures attention.  The second photo shows the detectives staring at the camera with serious facial expressions, and the third photo shows bar patrons/former agents who all contribute to the flow of the plot.

Current and former agents are patrons of the Bar which they treat as a hideaway and are expected to add to the fun.

“Neighborhood Hero” is taking a break during the Lunar New Year (no shows on Feb.6 and 7) and will resume broadcast on Feb.13.

(Source: 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60205120638541)

 

NHtrio

 

박시후·조성하·이수혁, 한파에도 훈훈한 ‘동네의 영웅’

enews24|김지연 기자
입력 16.02.05. 12:06 (수정 16.02.05. 12:06

OCN ‘동네의 영웅’ 출연진이 잊을만 하면 다시 찾아오는 강추위 속에서도 훈훈한 촬영 현장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기록적인 한파를 기록한 지난 1월에도 통쾌한 액션 연기와 찰진 입담을 자랑하며 촬영에 몰두한 ‘동네의 영웅’ 배우들은 화기애애한 현장 사진을 통해 친분을 과시했다.

극중 전직 비밀요원 백시윤 역할을 맡아 동네의 ‘그림자 영웅’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시후, 3남매와 가정을 위해 위험한 하청 업무에 발을 들인 ‘생계형 형사’ 조성하, 비밀스러운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정의감만은 누구보다도 뜨거운 ‘동네 청년’ 이수혁이 서로의 팔을 마주 끼고 있는 사진은 남자들 간에 의리를 다짐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한위 등 깨알같은 입담과 유머를 자랑하는 경찰서 식구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각각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듯한 ‘Bar 이웃’ 단골 손님들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형사들은 극중 중앙정보국과 베이스타홍콩 등 거대한 배후세력은 물론 작은 영웅들이 몰려드는 동네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줄거리의 흐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전·현직 요원들의 아지트로 알려진 ‘Bar 이웃’답게, 단골 손님들 역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삶의 터전을 짓밟는 악당들을 혼쭐내는 통쾌한 ‘사이다 액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동네의 영웅’은 설 연휴에는 특집 편성에 따라 휴방하며, 13일 5화로 방송을 재개한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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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60205120638541

(Credits: http://m.media.daum.net.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

LAL news 2016.02.04

2016.02.04

This news report compares PSH’s upcoming movie with Yoon Eun Hye “Love After Love” to the 2003 Korean movie “The Classic”* (starring Son Ye Jin and Jo Seung Woo) and the 2004 American movie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starring Kate Winslet and Jim Carrey).

FYI (in case you are not familiar with the 2 movies mentioned)
* https://en.wikipedia.org/wiki/The_Classic
* https://en.wikipedia.org/wiki/Eternal_Sunshine_of_the_Spotless_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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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very excited to see LAL put on a par with “The Classic” and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The Classic” is one of our all-time favorite Korean movies; it is really a classic.  We fell in love with it long before we got to know PSH.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is also a good movie with a wonderful ensemble cast, but it’s not your normal romance.

Both “The Classic” and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are love stories that explore the intricacies of relationships and the pain of loss.  They both deal with the romantic relationships between men and women and they have in common the message of love that everyone can relate to.  Elements in the movies that traverse the past and the present stimulate the memories and culminate in a melodrama atmosphere.  These are regarded as classic melodrama that audience has always loved.

“Love After Love” is set to open in March when the weather will be warming up.  In addition to beautiful images filmed in Jeju and Beijing, it has a love story that any person regardless of age and sex can relate to.  The concept of  “The moment when memory turns into love” (words on poster) is present throughout the movie — vague memories of first love, the past love that seems to be hovering over the present.  The beautiful couple of Park Si Hoo and Yoon Eun Hye has focused their superb acting on their roles, producing unique chemistry and stimulating the emotions of the audience.

This emotional melodrama that is bound to appeal to men and women who cannot forget the feeling of first love is due to open in March in national theaters and it is definitely worth looking forward to.

(Source: http://www.newskorea.info/news/articleView.html?idxno=59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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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윤은혜 ‘사랑후애’, 멜로의 고전을 잇는 역대급 기대작 탄생!
<클래식>부터 <이터널 선샤인>까지 멜로 끝판왕을 잇는 <사랑후애>

2016.02.04 15:02:08

영화 <클래식>(2003)부터 최근 재개봉 해 큰 흥행을 거둔 영화 <이터널 선샤인>(2004)까지 멜로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먼저 <클래식>은 끝내 이루어질 수 없었던 첫사랑의 애틋함을 그린 작품으로 당대 최고의 스타인 손예진, 조승우, 조인성이 출연해 남녀 관객 모두의 기대를 만족시켰다.

이어 <이터널 선샤인>은 10년 만에 국내에서 재개봉 해 첫 개봉 당시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는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 헤어진 연인의 기억을 지워갈수록 더욱 더 깊어지는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짐 캐리와 케이트 윈슬렛의 열연으로 많은 관객들의 열정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 두 작품은 일반적인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동시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기에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영화 속 판타지적 요소는 보는 이들의 추억을 한껏 자극하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멜로 분위기의 절정을 선사한다. 이는 멜로 영화의 고전으로 불리며 지금까지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히고 있다.

오는 3월 개봉을 앞둔 영화 <사랑후애> 역시 <클래식>과 <이터널 선샤인>을 통해 엿볼 수 있는 멜로 영화의 흥행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어 관객들의 관심이 나날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제주와 북경을 오가는 아름다운 영상과 더불어 박시후, 윤은혜의 연기 그리고 남녀노소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기에 ‘기억이 사랑으로 바뀌는 순간’ 이라는 <사랑후애>의 컨셉은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과 현재의 사랑을 넘나들며 사랑의 추억을 떠오르게 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첫사랑, 애틋한 사랑의 기억 등 보는 이들의 공감대를 한껏 자극하는 소재로 <사랑후애>가 <클래식>과 <이터널 선샤인>을 잇는 역대급 멜로 영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주목된다. 또한, 이번 작품으로 첫 호흡을 맞춘 박시후, 윤은혜의 커플 연기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멜로 영화 속에서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커플 연기를 두 사람이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남다른 케미를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것. 이처럼 <사랑후애>는 역대 흥행을 거두었던 영화 <클래식>과 <이터널 선샤인>의 명성을 따라 3월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의 멜로 감성을 한껏 자극할 예정이다.

감정이 메말라 버린 남자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여자, 두 남녀의 운명적 만남과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 <사랑후애>는 3월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www.newskorea.info/news/articleView.html?idxno=59281

(Credits: www.newskorea.info. Thanks!  English interpretation by H.A.T.)

NH Making – 2016.02.04

From OCN

Featuring the charismatic Yoon Tae Young as the No.1 bad guy Yun Sang Min

Local Hero [메이킹] 카리스마 끝판왕 윤태영, 그의 악랄한 언행?! 160213 EP.5

Published on Feb 3, 2016
동네의 영웅 유일무이 절대 카리스마 윤상민(윤태영)!
그 살벌한(!) 대화법의 비밀은?!

YOUTUBE

(Credits: ocn@youtube.com. Thanks!)

NH = SH x 3

2016.02.03

“Neighborhood Hero” Park Si Hoo – Jo Sung Ha – Lee Soo Hyuk, the same initials ‘SH’ becomes a topic

The same initials of the “Neighborhood Hero” trio has drawn attention.

The OCN weekend drama “Neighborhood Hero” star Park Si Hoo, Lee Soo Hyuk, and Jo Sung Ha.  All three names have the same initials ‘SH’ and this has become a topic.

[ED: The next 2 paragraphs are about the plot which you have been following, so we haven’t translated them.]

Meanwhile, “Neighborhood Hero” is gaining interest as relationships develop and conflicts grow among the 3 SH — Park Si Hoo, Jo Sung Ha, and Lee Soo Hyuk.

“Neighborhood Hero” is broadcast on every Saturday and Sunday at 11 p.m. on OCN and UXN.

(Source: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65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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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박시후-조성하-이수혁, 이니셜 동일 ‘SH’ 화제

2016년02월03일 12시38분

‘동네의 영웅’ 3인방의 이니셜이 동일해 시선이 쏠리고 있다.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의 박시후, 이수혁, 조성하가 동일한 이니셜(SH)로 주목받고 있는것.

전직요원의 의문사를 조사중인 조성하는 ‘바 이웃’의 새 주인 박시후와 대면하며 그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박시후 또한 ‘민중의 지팡이’로서 ‘문화거리’ 상인들을 지켜주지 못하는 조성하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낸다.

한편 자신에게 호의를 베푸는 박시후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 이수혁은, ‘호감 가는 이성’ 배정연 작가가 자신을 ‘그림자’로 오해하고 관심을 보이자 ‘그림자’를 동경하게 되는데 우연히 그림자의 정체를 알게 된다.

한편 ‘동네의 영웅’은 ‘그림자’로서의 운명을 받아들인 박시후, ‘전직요원 감시 하청’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 조성하, 핑크 빛 기류의 이수혁과 유리 등 관계와 갈등이 심화되면서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동네의 영웅’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1시 OCN과 UXN에서 방송된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65698

(Credits: www.anewsa.com. Thanks!  English interpretation by H.A.T.)

More about PSH suing netizens

2016.02.03

Park Si Hoo gets angry and sues 76 people 

Actor Park Si Hoo has accused 76 people of crimes of contempt.

On February 2 Park Si Hoo’s law firm representative said, “On the 25th of last month, Park Si Hoo filed suit in Seoul’s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against 76 netizens who have left malicious comments with vulgar expressions about him.”

The lawyer continued, “These are people who have constantly left harassing comments for several years, the only difference between them being the duration and extent” and “Recently just as Park Si Hoo is starring in ‘Neighborhood Hero’, the malicious comments are starting again and getting beyond the scope that can be accommodated.”

The policy of the Park Si Hoo side is that these people should be severely punished by the law.

(Source: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20310083415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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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에 박시후 뿔났다, 76명 고소

2016.02.03 10:13

배우 박시후가 악플러 76명을 모욕죄로 고소했다.

2일 박시후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이담의 조인호 변호사는 “박시후와 관련된 기사 등에 저급한 표현으로 악성댓글을 단 누리꾼 76명에 대해 지난달 25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조 변호사는 “기간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길게는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악성댓글을 단 사람도 있었다”며 “최근 박시후가 ‘동네의 영웅’에 출연하면서 악성댓글이 다시 시작됐고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시후 측은 법대로 엄하게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20310083415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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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we mentioned yesterday, mounting vicious attacks against entertainers is a widespread practice in Korea.  Here’s one of several artists who have decided to fight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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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OUR INFORMATION

Shin Se-kyung Reports Internet Trolls to Police

Feb. 03, 2016 12:20 KST

Actress Shin Se-kyung has reported some 20 people to police for allegedly posting defamatory comments about her on the Internet, Gangnam police said Tuesday.

The suspects are alleged to have posted rumors that Shin flirts with many male celebrities.

Shin’s management agency Namoo Actors said, “We will go through with the complaint to uproot this nasty practice of spreading false information under the cloak of anonymity online.”

Actor Park Si-hoo recently also reported 76 people who consistently posted malicious and insulting comments about him to the Seoul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englishnews@chosun.com /

http://english.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1671.html

(Credits: http://www.asiae.co.kr.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

The good old days

MV created by a Korean fan – Many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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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Yoon Kwon – “The good old days” (Part 2 of “Neighborhood Hero” OST)

동네의 영웅 OST 나윤권님의 “그리운 날들” 과 동네의 영웅 모두 화이팅!!!

YOUTUBE

YOUKU

http://v.youku.com/v_show/id_XMTQ2NTQ3MzkxMg==.html#p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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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임형문꿀연구소@blog.naver.com. Thanks!)

PSH on K-Star news 2016.02.02

2016.02.02

Video is about PSH suing the 76 netizens who left malicious comments about him in the last few years and the upcoming release of his movie with Yoon Eun Hye “Love After Love”.

Please refer to our previous post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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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KU

http://v.youku.com/v_show/id_XMTQ2NDA1MzcxMg==.html

 

Actually it’s not just PSH, a number of Korean actors and singers are suing netizens who have left outrageous comments against them.  This indicates that showbiz stars have declared all-out war against the much-feared Korean netizens who have had a free hand in damaging their image.  They spread malicious rumors or write defamatory articles on internet portal sites and various online bulletins without caring about consequences.

We all know how PSH has suffered from such vicious attacks in the last few years.  He has finally made his comeback after three years and has decided to take a stand against such irresponsible and malicious actions, filing a complaint against the worst 76 netizens who left the most offensive and vulgar comments on January 25.

This is a widespread problem in the Korean entertainment industry.  Although mental sufferings of the victims are immeasurable, taking legal action could backfire and lead to another cycle of vicious attack.

Obviously something is very wrong in the Korean entertainment industry if such malicious actions can go unpunished.  We applaud PSH for his courage in taking on such ver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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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스타들 ‘악플러들과의 전쟁’

Published on Feb 2, 2016
배우 박시후가 76명의 악플러를 무더기로 고소한 가운데 또 다른 스타들 역시 도를 넘은 악플러들을 향해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전면전에 나섰습니다. 악플러들과 전면으로 맞서 싸우는 연예계 스타들! 자세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연예계 스타들이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그동안 이미지 훼손을 우려해 악플러 처벌에 소극적이었던 스타들이 최근 법적 대응에 나서거나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비방 글을 쓰거나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리는 악플러를 더는 지켜보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드라마 [동네의 영웅]으로 4년 만에 국내에 복귀한 배우 박시후!

[현장음: 박시후]

굉장히 감회가 새롭고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이런 자리라서 어색한 것도 있기도 한데 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 공백 이후 박시후는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지만 그를 향한 악성 댓글은 끊이지 않았는데요. 이에 박시후 소속사는 지난 달 25일, 악플러 76명을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해당 고소장에 따르면, 박시후 측은 ‘명예 훼손적이고 모욕적인 댓글을 단 악플러들을 처벌해달라’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들은 박시후의 기사 등에 지속적으로 허위 사실을 적시하는 등의 악성 댓글을 써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Part deleted]

하지만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울며 겨자 먹기 식의 합의나 용서로 끝나는 경우가 많죠. 고소와 용서, 그 다음에 또 이어지는 2차 피해의 악순환을 겪고 있는 스타들!

그 심정은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심적 고통이 아닐 수 없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연예계와 악플러들의 전쟁 속 새로운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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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MOTION

YOUKU

http://v.youku.com/v_show/id_XMTQ2NDAzMjk3Ng==.html

(Credits: K-Star@Youtube.com.  Thanks!  English interpretation by 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