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ratings in th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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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Neighborhood Hero” has average rating of 1.4%, with 1.9% as the highest recorded … ‘on the rise’

According to AGB Nielsen, during its first 2 episodes broadcast on January 23 and 24, “Neighborhood Hero” has an average rating of 1.4% (based on a paid platform), and the highest recorded was 1.9% which showed a rise.

The rest of the article is about the contents of the first 2 episodes which we expect you to have seen, so we have not translated that.

kiwi@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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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시청률, 평균 1.4%·최고1.9% 기록…‘상승세’

2016-01-25 11:39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OCN 토일 드라마 ‘동네의 영웅’이 시청률 1%를 넘기며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동네의 영웅’ 2회는 평균 1.4%(이하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1.9%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동네의 영웅’ 2회에서는 악당들에게 위협을 받고 있는 배정연(유리)과 소미(김보미)를 또 한 번 구해주는 백시윤(박시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화거리 재개발을 추진하는 뉴스타인베스트 대표 윤상민(윤태영)의 부하 직원 3명을 순식간에 때려눕힌 시윤의 무술이 시선을 강타한 것은 물론, 시윤을 뒤쫓는 윤상민을 가뿐히 따돌리는 장면이 통쾌한 재미를 선사했다.

배정연 역시 시나리오 구상 중 상상 속에서 장정 두 명을 상대로 멋진 발차기 액션을 선보이며 ‘사이다’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3년 전 불의의 사고가 벌어진 임무와 연관된 인물인 서준석(강남길)의 죽음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서준석을 미행하던 최찬규(이수혁)가 두려움 때문에 청계기획 대표 임태호(조성하)에 대한 신뢰를 잃어 갈등을 빚기도.

‘Bar 이웃’ 사장이자, 동네의 불의를 바로잡는 영웅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시후를 비롯, 현실과 정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생계형 형사 조성하와 유도 신문에 무엇이든 다 털어놓는 순진한 취업준비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이수혁,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는 정열적인 탱고와 과격한 액션을 선보인 유리까지, 출연 배우들의 열연과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스토리에 힘입어 ‘동네의 영웅’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kiwi@asiatoday.co.kr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125001134369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125001134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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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how Korean dramas ranked on the week of January 18 – 24, 2016.

We’re not sure how the figures are calculated.

“Neighborhood Hero” ranks No.8.

 

‘시그널’ TV 화제성 2위 ‘쾌조의 스타트’…’마담 앙트완’은?

2016.01.25 오후 2:00

새 드라마 4편이 동시에 시작된 2016년 네째 주 TV화제성 순위 발표결과 tvN ‘시그널’이 전체 2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TV화제성 분석전문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www.gooddata.co.kr)에 따르면 지난주에 종영된 ‘응답하라 1988’의 1위를 tvN ‘치즈인더트랩’이 이어 받은 가운데 신작 4편이 TOP 8에 새로 진입하면서 순위변동이 컸던 한 주였다.

2위를 차지한 tvN ‘시그널’에 대하여 네티즌은 ‘영화 같은 드라마’라는 평가와 함께 ‘시간가는 줄 몰랐다’, ‘스토리가 탄탄하다’, ‘장르물의 한계를 벗어났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4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한 MBC ‘한번 더 해피엔딩’은 수목드라마 1위를 지켜온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밀어냈다. ‘장나라의 동안 외모와 연기력’, ‘재미있다’, ‘전개가 빠르다’, 의 긍정적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 이외에도 JTBC ‘마담 앙트완’은 ‘한예슬, 성준의 뛰어난 외모’, ‘재미있다’ 등의 반응과 함께 6위로 시작하였으며 OCN ‘동네의 영웅’이 8위에 올랐다..

한편 MBC ‘내딸 금사월’은 지난주 대비 1계단 오른 5위를 차지해 주말연속극 중 유일하게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극중 송하윤이 살아 돌아왔다는 설정에 대해 네티즌의 의견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본 조사는 2016년 1월 18일부터 2016년 1월 24일까지 방송된 지상파, 케이블, 종합편성 프로그램 230여 편을 대상으로 블로그, 커뮤니티, SNS, 뉴스 댓글, 동영상조회수의 온라인 화제성을 분석한 것으로 시청률과는 관계 없는 집계 결과이다.

lyn@sportschosun.com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2880754

(Credits: http://entertain.naver.com; www.asiatoday.co.kr; http://instagram.com; http://facebook.com. Thanks!  English interpretation by H.A.T.)

Japanese actor in NH

2016.01.26

Remember the actor who plays the bad guy in Macau in Episodes 1 and 2?  The one who was picked up by the female Korean agent and who outsmarted her and the entire Korean CIA team?

He looks very suave and sophisticated.  Turns out he is Japanese actor Masaya Kato who has a cameo role in “Neighborhood Hero”.  He plays Curtis Brimmer, CEO of Bay Star which is attempting to take over a major commercial bank in Korea, but is actually stealing public funds in an illegal deal.  He is a global actor who commutes between Japan and Hollywood and has numerous movies and TV shows in his filmography, including the 2004 Korean movie “Fighter in the wind” directed by Yang Yun Ho and the NHK drama “One More Kiss” with Yoon Son Ha.

Meanwhile, “Neighborhood Hero” enjoyed the highest ratings of 1.3% in Episode 1 and 1.9% in Episode 2.

(Source: http://article.topstarnews.net/detail.php?number=17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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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카토 마사야, 화제의 카메오 그는 ‘누구’

2016년01월26일 09시32분

‘동네의 영웅’에 특별출연한 일본 배우 카토 마사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첫방송 된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연출 곽정환 | 극본 김관후)에서는 헐리우드와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 중인 세계적 배우 카토 마사야가 브리머 역으로 특별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윤손하와 NHK 드라마 ‘한번 더 키스’, 양동근과 영화 ‘바람의 파이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친한파 배우로 알려져 있다.

카토 마사야는 과거 마카오에서 백시윤(박시후 분)이 지휘했던 상업은행 인수 건을 주도했던 베이스타 홍콩의 CEO 브리머 역으로 분해 서안(최윤소 분)이 작전을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도 내색하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로맨스 연기를 보이기도 하고 서안의 정체를 폭로하는 장면에서는 서늘한 눈빛으로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그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동네의 영웅’은 1회 최고시청률 1.3%, 2회 최고시청률 1.9%를 기록하며 믿음직한 연출력과 탄탄한 ! 스토리의 웰메이드 드라마로서 신호탄을 알렸다. 아끼던 후배의 억울한 죽음의 비밀을 풀려는 전직 정보요원이 가난한 취업준비생, 생계형 부패경찰과 함께 고통 받는 이웃을 남몰래 돕는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게 되는 ‘생활 밀착형 첩보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밤 11시 OCN과 UXN에서 방송된다.

http://article.topstarnews.net/detail.php?number=175566

(Credits: http://topstarnews.net; http://www.kookje.co.kr.  Thanks!   English interpretation and PSH screencaps by H.A.T.)

What do you think about 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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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ve all watched Episodes 1 and 2 of “Neighborhood Hero”, right?  How many times?

You like what you’ve seen so far?  Tell us what you think.

Even if we’re not PSH fans, we would still enjoy the drama.  We saw it twice, the first time raw (as soon as it’s available on a number of websites) and the second time with English subtitles a couple of days later.

At first we were a little worried because many websites announced upcoming Korean dramas they’re going to sub but they did not include NH.  Of course ratings for dramas on pay channels are inevitably lower than dramas on free channels like KBS, SBS, MBC.  But as soon as the rating for NH rose from 0.98 for Ep.1 to 1.368 for Ep.2 (according to AGB) — a rise of 39.6% — there’s subtitles galore (English and Chinese).

So far NH looks more like a movie than a TV drama.  There’s a strong movie feel about it.  In fact, the first 2 episodes could pass for a Hong Kong action movie — fast-paced and action-packed.  In Ep.1 all the main characters are introduced very effortlessly and effectively.  The first ten minutes are straight out of a James Bond movie, full of suspense and intrigue.  The storytelling is very smooth and, most importantly, makes you want to find out what happens next.

Acting of course comes in different grades, but what is lacking in experience is made up for in beauty and charm.  Everybody looks good together, even the foreign bad guys and the three stooges of the Korean bad guy (actually they’re very funny.)

We have no wish to play film critic, just to start the ball rolling.  We really want to invite you to share your opinions and views, so feel free to pitch in.

What do you like?  What don’t you like?  What’s your favorite scene?  Who’s your favorite character? (apart from BSY, of course!) ………

(Credits: Name on photo.  Thanks!)

パク・シフの中国ファン「町の英雄」広告

For our Japanese members:

パク・シフの中国ファン「町の英雄」広告から韓牛100人前まで…太っ腹のサポートが話題

OSEN |2016年01月25日18時46分

俳優パク・シフの中国ファンたちが、ソウル市内の地下鉄とバスのあちこちに「パク・シフ広告」を掲載し、太っ腹の支援射撃に乗り出した。

パク・シフは23日に韓国で初放送されたOCNドラマ「町の英雄」(脚本:キム・グァンフ、演出:クァク・ジョンファン)でペク・シユン役を演じ、敏捷なアクションと共にカリスマ性溢れる演技はもちろん、とぼけながらも堂々とした演技まで、多彩な熱演を披露し期待を引き上げた。パク・シフの3年ぶりのドラマ復帰は、韓国だけでなく中国や日本など、海外ファンの間でも熱い関心を引き起こしている状況だ。

何よりパク・シフの中国ファンたちが、パク・シフへ手厚いサポートをし、視線を引いている。中国ファンたちは、新しいスタートに乗り出したパク・シフのためにソウル市内の地下鉄とバスのあちこちに屋外広告のプレゼントを贈り、深い感動を与えた。中国ファンたちは、パク・シフの復帰作「町の英雄」の初回放送日である23日から1ヶ月間、ソウル市内の地下鉄とバスに広告を掲載し、積極的な応援と広報に乗り出した。

さらに中国ファンたちは、地下鉄のスクリーンドアに「誰かな、あの人? 危機の瞬間、きっかり正確なタイミングで現れたスーパーヒーロー」というキャッチコピーで「町の英雄」でパク・シフが演じるペク・シユンのキャラクターをミステリアスに説明し、興味を引いている。

それに加えてパク・シフの中国ファンたちは、パク・シフが意欲を燃やしている「町の英雄」のために100人前の韓牛の食事を差し入れし、驚きと歓呼を引き出した。18日、中国ファンたちが厳しい寒さにも昼夜問わず撮影を続けているパク・シフを始めとする同僚俳優とスタッフたちに撮影現場近くの食堂で韓牛のヒレ肉をご馳走し、力を吹き込んだ。

これにパク・シフは、遠い場所から支持を惜しまず送ってくれる中国ファンたちの愛情に終始笑顔で嬉しい気持ちを示した。また、パク・シフはファンたちの愛を長く記憶するためにチョ・ソンハ、イ・ハンウィなどと共に韓牛のモクバン(食べる姿) ショットを残し、感謝を表した。

この他にもパク・シフの中国ファンたちは「町の英雄」の撮影現場に中国の伝統菓子と伝統酒など、中国を代表するお土産を届け、さらなる感動を与えた。ファンたちの応援に支えられたパク・シフは、さらに活力溢れる姿で撮影に臨んだという。パク・シフの海外活動に加えて韓国活動にも高い関心を示すファンたちの気持ちは、“韓流スター”パク・シフの高い人気を証明した。

パク・シフの所属事務所であるHOO FACTORYは「いつも変わらず多方面から応援してくださるファンたちにただただ感謝する限りだ。パク・シフもやはりファンたちの期待に応えられるよう、最善を尽くして努力している。『町の英雄』で披露するパク・シフの活躍を見守ってほしい」と話した。

パク・シフがペク・シユン役を演じているOCNドラマ「町の英雄」は、毎週土・日曜午後11時に放送されている。
元記事配信日時 : 2016年01月18日08時05分

http://news.kstyle.com/article.ksn?articleNo=2037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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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박시후 中팬, 한우 100인분 통큰 선물

2016.01.25 08:04

배우 박시후의 중국 팬들이 서울 시내 지하철과 버스 곳곳에 ‘박시후 광고’를 내걸며, ‘통 큰 지원 사격’에 나섰다.

박시후는 지난 23일 첫 방송된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극본 김관후, 연출 곽정환)에서 백시윤 역을 통해 민첩한 액션과 함께 카리스마 연기는 물론 능청스러우면서도 의뭉스런 연기까지, 다채로운 열연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박시후의 3년 만의 드라마 복귀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등 해외 각지의 한류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박시후의 중국 팬들이 박시후를 향한 두둑한 스케일의 팬심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중국 팬들이 새로운 출발에 나선 박시후를 위해 서울 시내 지하철과 버스 곳곳에 ‘옥외광고 선물’을 쾌척해 깊은 감동을 선사한 것. 중국 팬들은 박시후의 컴백작 ‘동네의 영웅’ 첫 방송 날짜인 지난 23일부터 한 달간 서울 시내 각지에 있는 지하철과 버스에 광고를 게시, 적극적인 응원과 홍보에 앞장서며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다.

더욱이 중국 팬들은 지하철 스크린 도어 광고에 “누굴까 그 사람? 위기의 순간 아주 정확한 타이밍에 나타난 슈퍼 히어로”라는 카피로, ‘동네의 영웅’에서 박시후가 맡은 백시윤 캐릭터를 미스터리하게 설명해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박시후의 중국 팬들은 박시후가 한창 의욕을 불태우고 있는 ‘동네의 영웅’을 위해 무려 100여분의 최고급 한우 식사를 선물, 놀라움과 환호를 자아냈다. 지난 18일 중국 팬들이 혹독한 한파에도 밤낮없이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박시후를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촬영장 근처에 위치한 식당에서 한우 등심을 대접, 기운을 북돋아줬던 것.

이에 박시후는 먼 곳임에도 불구하고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는 중국 팬들의 정성 어린 애정에 시종일관 웃음 띤 얼굴로 벅찬 마음을 내비쳤다. 또한 박시후는 팬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조성하, 이한위 등과 함께 ‘한우 먹방 인증샷’을 남기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박시후의 중국 팬들은 ‘동네의 영웅’ 촬영장에 손수 포장한 중국 전통과자와 전통주 등 중국을 대표하는 각종 물건들을 배달, 감동을 더했다. 팬들의 든든한 응원에 힘입은 박시후는 더욱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지난번 일본 팬들의 방문에 이어 중국 팬들의 남다른 선물까지, 박시후의 해외 활동이 아닌 국내 활동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는 팬들의 정성에서 ‘한류스타’ 박시후의 굳건한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던 셈이다.

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 측은 “언제나 변함없이 다방면으로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며 “박시후 역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중이다. ‘동네의 영웅’에서 선보일 박시후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박시후가 백시윤 역으로 출연 중인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kangsj@osen.co.kr

http://osen.mt.co.kr/article/G1110340137

(Credits: http://osen.mt.co.kr; http://news.kstyle.com. Thanks!)

NH news – Chinese ads and beef

YOUTUBE

2016.01.25

Park Si Hoo’s Chinese fans’ great support ‥. “Neighborhood Hero” advertising promotion and beef supper

Chinese fans of actor Park Si Hoo have shown their support for him in various ways.

Park Si Hoo’s OCN drama “Neighborhood Hero” started broadcasting on January 23.  He played the hero Baek Si Yoon whose agile action and colorful character aroused expectations.

His return to Korean drama has sparked interest not just among Korean fans but also fans of foreign countries.

Chinese fans of Park Si Hoo in particular are posting outdoor advertising for “Neighborhood Hero” in subways and buses all over Seoul for one month from the first day of broadcasting, showing their active support in a big way.

And on January 18 Chinese fans treated Park Si Hoo and the entire crew of “Neighborhood Hero” (100 people) to a premium beef meal.

Park Si Hoo was there with actor Jo Sung Ha, Lee Han Wi and others.  He thanked his fans and said he would remember their love for a long time.

The Park Si Hoo OCN drama “Neighborhood Hero” is broadcast at 11 p.m. every Saturday and Sunday.

(Source: http://www.starnewsk.com/starnews/news_view.php?article=0000000010955&c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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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중국 팬, 통 큰 지원‥[동네의 영웅] 광고 게시·한우 대접

2016-01-25 18:03

배우 박시후의 중국 팬들이 통 큰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박시후는 지난 23일 첫 방송된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백시윤 역을 통해, 민첩한 액션과 다채로운 열연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는데요.

그의 복귀는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각지의 한류 팬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특히 박시후의 중국 팬들은 [동네의 영웅] 첫 방송 날부터 한 달간 서울 시내 각지에 있는 지하철과 버스에 옥외 광고를 게시하고, 적극적인 응원과 홍보에 앞장서며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8일에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 100여분의 최고급 한우 식사를 선물해 기운을 북돋아줬는데요.

박시후는 팬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배우 조성하, 이한위 등과 함께 ‘한우 먹방 인증샷’을 남기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박시후가 출연 중인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은 매주 주말 오후 11시에 방송됩니다.

http://www.starnewsk.com/starnews/news_view.php?article=0000000010955&c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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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粉丝为朴施厚在韩打广告庆祝偶像复出

2016/01/25 11:20

韩国男演员朴施厚的中国粉丝为庆祝偶像重回荧屏在首尔的地铁和公交车给他打了广告。
据韩国宣传公司3HW公司25日消息,中国粉丝自朴施厚新剧《邻家英雄》在OCN有线电视台首播的23日起在首尔市区多处的地铁和公交车打出配有朴施厚大幅照片的新剧广告,广告将持续一个月。中国粉丝还请剧组人员享用100人份的韩国产牛肉,并到片场赠送了中国传统糕点和传统酒。

朴施厚在《邻家英雄》中饰演退役特工白施允一角,这是他时隔三年重回韩国荧屏。(完)

http://www.gdyfs.com/yu/hot/20160125/3181973.html

(Credits: www.starnewsk.com; www.gdyfs.com.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

Jami and Dami on Twitter (97)

2016.01.26

Jami and Dami updated their Twitter:

Jami and Dami: Master’s fans are active as heroes in “Neighborhood Hero”♪
Here are the tour points if anyone wishes to participate in the April 2-4 Birthday Tour. Already announced – Meow!  For more info, please check the official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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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OFC:

PARK SI HOO BIRTHDAY TOUR 2016

まるごとシフデー『~I’m Your HERO~』A whole day with Sihoo

◆日時:2016年4月2日~4日 ※イベント開催日は3日(日)です。
Date: April 2 – 4, 2016      Event is 3 days (Sunday)

◆場所:韓国・扶余
Location: Buyeo, Korea

★パク・シフ バースデーツアーに絶対に参加したくなるツアーポイント!

TOUR POINTS

① シフさんゆかりの地を見学! (シフさんの実家、母校:恩山中学校を予定)
Visit the land of Sihoo (his parents’ house, his alma mater, his junior high school)

② シフさん直筆ウェルカムカード贈呈※直筆をプリントしたもの
Sihoo’s handwritten welcome card, with autograph

③ シフさんからのスペシャルプレゼント※直接お渡しする予定はございません。
Special gift from Sihoo

④ ドラマ「町内のヒーロー」裏話やここでしか聞けないプライベート近況トーク!
“Neighborhood Hero” inside story and private talk

⑤ シフさんがヒーローに?! ヒーローになってファンの皆さんのお悩みを解決します!
Sihoo is a hero? Becomes a hero and solves problems for fans

⑥ バースデーツアー参加者だけ! 未公開映像!
Never before released video

⑦ シフさんと一緒に楽しいゲーム!
Fun games with Sihoo

⑧ シフさんの素敵な歌声!
Hear Sihoo’s lovely singing voice

⑨ 握手会&団体写真※写真は翌日、お渡しいたします。
Handshake meeting and group photo (photo will be delivered the next day)

⑩ ミート&グリート! バースデーツアー参加者から抽選で5名様!
Meet and greet! 5 persons chosen by lottery from tour participants

※公演後に楽屋訪問予定
Visitors will be taken backstage after performance

Official website: www.pshtour.com/bday2016
Opens on January 28 at 15:00

(Credits: http://twitter.com; http://park-sihoo.jp.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