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ghborhood Hero” Park Si Hoo becomes a shadow

“Neighborhood Hero” Park Si Hoo becomes a shadow

2016/01/31

Park Si-hoo became a shadow.

On the 4th episode of the OCN drama “Neighborhood Hero”, Mr. Hwang suggested to Si-yoon to become a ‘shadow’. Hwang sends Si-yoon to an old friend’s house. Si-yoon sees the friend’s mother mourning over the friend’s death and feels his heart aching. He returns to Hwang and asks why he sent him there.

Hwang tells him to stop his revenge but Si-yoon says, “Looking at his mother made me want to take revenge even more”. Then Hwang asks Si-yoon to become a ‘shadow’ and Si-yoon worries that he doesn’t like following people.

The mother is in a bad situation as Sang-min wants to build a shopping mall in the spot where she runs a restaurant. Sang-min orders gangsters to interrupt her business and Si-yoon, who saw this, tells her to call him when there’s a problem. She calls him when the men come again.

Si-yoon wears a mask to the gangsters’ hideout and gets in a physical brawl with the men. He defeats them all and takes off his mask. Chan-gyu, who wants to be a shadow too, sees this and is in shock

“Neighborhood Hero” is about a secret agent wanting to reveal the secret to his friend’s death and rounding up a poor pre-university student and a corrupt policeman to help the those who need it.

(http://www.hancinema.net/spoiler-neighborhood-hero-park-si-hoo-becomes-a-shadow-909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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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영웅’ 박시후, 그림자 됐다 ‘동네의 영웅 탄생'[종합]

2016.02.01 00:13

박시후가 ‘그림자’가 됐다.

31일 방송된 OCN ‘동네의 영웅’에서 황사장은 시윤에게 ‘그림자’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사장은 시윤을 예전 후배의 집에 보낸다. 시윤은 후배의 어머니가 죽은 후배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파서 돌아오고 황사장에게 “왜 거기에 보냈냐”고 분노한다.

황사장은 복수를 그만두라고 하지만 시윤은 “어머니를 보고나서 더 복수가 하고 싶어졌다”고 고집을 껶지 않는다. 이후 황사장은 자신을 이어 ‘그림자’가 돼 달라고 하고, 시윤은 “누구 뒤따라 하는 거 안좋아한다”고 거정한다.

후배 어머니는 자신이 하는 식당 자리에 쇼핑몰을 지으려고 하는 상민때문에 고통을 받는다. 상민은 폭력배들을 시켜 후배 어머니 식당 영업 방해를 하고, 이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된 시윤은 어머니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연락하라”고 한다. 이후 폭력배들이 또다시 오자, 어머니는 시윤에게 전화한다.

시윤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폭력배들의 근거지에 쳐들어간다. 폭력배들은 ‘그림자’가 나타났다는 말에 식당을 떠나 자신의 근거지로 간다. 시윤과 폭력배들의 한바탕 몸싸움이 벌어지고, 시윤은 폭력배들을 처치한 뒤 마스크를 벗었다. ‘그림자’가 되고 싶어 하는 찬규는 우연히 이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동네의 영웅’은 억울한 후배 죽음의 비밀을 풀려는 전직 정보국 요원이 가난한 취업 준비생과 생계형 부패 경찰과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남몰래 돕는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 bonbon@osen.co.kr

http://osen.mt.co.kr/article/G1110345085

(Credits: http://osen.mt.co.kr; www.hancinema.net. Thanks!)

NH – Three smiling people

チ・イルジュ、ドラマ「町の英雄」撮影現場でパク・シフ&チェ・ユンソと撮った写真を公開“笑顔溢れる3人”

TVREPORT |2016年01月31日16時52分

俳優チ・イルジュが「町の英雄」撮影現場でパク・シフ、チェ・ユンソと一緒に撮った写真を公開した。

チ・イルジュはInstagram(写真共有SNS)にドラマで共演しているパク・シフ、チェ・ユンソとのスリーショットを掲載し、「『町の英雄』マカオ3人の写真投稿」と書き込んだ。

公開された写真にはチ・イルジュ、パク・シフ、チェ・ユンソの楽しそうな姿が写っている。チ・イルジュは特有の目の表情で女心をとらえる。作品の中のように和気あいあいとした3人の姿が視線をとらえる。

チ・イルジュ、パク・シフ、チェ・ユンソはOCN土日ドラマ「町の英雄」(脚本:キム・グァンフ、演出:クァク・ジョンハン)でマカオを背景に情報戦を繰り広げる中央情報局の要員として登場する。ドラマでチ・イルジュは中央情報局を代表するイケメン要員ジヌ役を務め、活躍している。

元記事配信日時 : 2016年01月31日10時42分

http://news.kstyle.com/article.ksn?articleNo=2037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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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지일주, 박시후·최윤소와 훈훈샷 ‘케미폭발’

기사입력 2016-01-31 10:41:01

배우 지일주가 박시후, 최윤소와 함께한 ‘동네의 영웅’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일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박시후, 최윤소와 찍은 사진과 “동네의 영웅 마카오 3인방 사진 투척”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일주는 박시후, 최윤소와 함께 즐거운 모습이다. 지일주는 활짝 웃으며 특유의 눈웃음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작품 속에서 만큼이나 화기애애하고 끈끈한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일주, 박시후, 최윤소는 OCN 토일드라마 ‘동네의 영웅’(극본 김관후, 연출 곽정환)에서 마카오를 배경으로 첩보전을 펼치는 중앙정보국 요원들로 등장한다. 극중 지일주는 중앙정보국을 대표하는 훈남 요원 ‘진우’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861290

(Credits: http://news.kstyle.com; www.tvreport.co.kr. Thanks!)

NH in TopStarNews 2016.01.31

2016.01.31

“Neighborhood Hero” Park Si Hoo, Lee Soo Hyuk, Yuri of Girls’ Generation – full-scale activities notice, “expectations UP”

The OCN TV drama “Neighborhood Hero” is giving notice that the protagonists and actions will be heightened.

On the January 30 episode Baek Si Yoon (Park Si Hoo) is planning revenge against the CIA for the death three years ago of his junior colleague on a mission in Macau.

At the beginning Hwang Sa Jang said he could not help Si Yoon in his revenge.  But then with the “outsourcing” of the Central Intelligence Agency to monitor former agents, he changes his mind.

Im Tae Ho is trying to stay away from the investigation of the murder of former agent Seo Jun Seok (Kang Nam Gil) and he is having doubts about his part-time employer Bak Seon hu (Ahn Suk Hwan) who is his subcontractor”.

On the other hand, Choi Chan Kyu (Lee Soo Hyuk) wears the same hat and carries a black mask and is mistaken for the “Shadow” who rescued them twice by Bae Jung Yeon (Yuri) and her friend, creating a funny situation.

The main characters and the key relationships become more entangled and interesting, even as the conflict deepens, raising expectations.

“Neighborhood Hero” is broadcast every Saturday and Sunday at 11 p.m. on OCN and tvN, followed immediately by OCN 4 at 00:30 a.m.

(Source: http://article.topstarnews.net/detail.php?number=176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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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박시후-이수혁-소녀시대(SNSD) 유리, 본격적인 활약 예고… ‘기대감 UP’

2016-01-31

[톱스타뉴스=한수아 기자]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이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30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연출 곽정환 | 극본 김관후) 3화에서는 백시윤(박시후 분)이 중앙정보국에 대한 복수를 계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윤은 3년 전 마카오에서의 작전이 위험한 상황으로 몰린 것을 조직의 의도였다고 판단, 작전 중 죽음을 당한 후배의 복수를 위해 황사장(송재호 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처음에는 “시윤씨가 하려는 복수의 끝은 어디냐”며 도와줄 수 없다고 말하던 황사장은 찬규(이수혁 분)가 중앙정보국의 ‘하청’을 받아 자신을 감시하는 것을 눈치채고는 시윤을 도와주기로 마음을 바꾸며 가게에 오는 전직요원들과 그를 이어주기 시작한다.

일명 ‘부축빼기’ 사건을 수사중인 태호(조성하 분)는 명령에 따라 서준석(강남길 분) 살해사건에서 떨어져 있으려고 하지만 그의 사망추정시각의 CCTV 기록이 지워지고 그가 죽기 직전 만났던 변호 사가 실종됐다는 소식을 듣자 자신에게 ‘하청’을 준 전직요원 박선후(안석환 분)에 대한 의심을 키워간다.

한편, 자신들을 구해준 ‘그림자’와 똑같은 마크의 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들고 다니는 찬규를 정연(권유리 분)과 소미(김보미 분)는 ‘그림자’로 오해하게 되고, ‘비밀스런 아르바이트’를 위해 매일 ‘바 이웃’에 들르는 찬규와 정연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르게 된다.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키는 관계, 더욱 깊어지는 갈등으로 흥미를 더해가는 ‘동네의 영웅’은 아끼던 후배의 억울한 죽음의 비밀을 풀려는 전직 정보요원이 가난한 취업준비생, 생계형 부패경찰과 함께 고통 받는 이웃을 남몰래 돕는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생활밀착형 동네첩보전’으로 매주 토-일요일 밤 11시 OCN과 UXN 에서 방송된다.

특히, 오늘(31일) 밤 방송되는 ‘동네의 영웅’ 4화에서는, 송재호와 본격적으로 의기투합하게 된 박시후가 드디여 조성하와 만나게 되고, 매일같이 ‘바 이웃’에 들르는 이수혁은 유리에게 한발 더 다가서게 되고, 거대한 배후세력을 등에 업은 조직들에 의해 ‘문화거리’ 상인들에 대한 압박은 더욱 거세진다. 31일 일요일 밤 방송되는 4화는 OCN에서 방송된 직후 tvN에서도 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어서 보다 많은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2016년01월31일 11시17분    /     톱스타뉴스  한수아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http://article.topstarnews.net/detail.php?number=176874

(Credits: http://topstarnews.net.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

NH is the BEST of the week

This TV critic rated NH the BEST of the week’s TV program (and “Healing Camp” the WORST).

2016.01.31

[BEST & WORST] < Neighborhood Hero >/< Healing Camp >

This is TV critic webmaster@mediaus.co.kr

See this week’s BEST: ‘Believe in actor you see’ Park Si Hoo is back < Neighborhood Hero > (January 23-24, broadcast)

Baek Si Yoon (Park Si Hoo) was once a top-rated agent in the Korean Central Intelligence Agency.  During a big overseas operation he disobeyed orders and caused a junior agent to lose his life, as a result of which he had to serve a three-year sentence.  His career in the intelligence field was finished and he took over the Neighborhood Bar where there were multiple opportunities for spying on former agents.

According to the planning intention of OCN, “Neighborhood Hero” belongs to the genre of community-based drama.  In the first two episodes, there are a lot of questions and also hints.  Is Baek Si Yoon going to revenge on the CIA for his junior colleague’s death, or would he somehow forgive and forget?  And in the process what are the roles of Neighborhood Bar’s part-time aspiring writer Bae Jung Yeon (Yuri), aspiring policeman Choi Chan Kyu (Lee Soo Hyuk), and police inspector Im Tae Ho (Jo Sung Ha)?  Is former agent (Kang Nam Gil) behind the failure of the operation? planning BSY’s death or trying to save him?  Is the CIA targeting former agents or is it Newstar Investments?

But the crucial answers to all these will have to wait till Episode 3.  At the end of Episode 2 Baek Si Yoon encounters by chance the woman whom he loved and his sad eyes linger in our memory.  He meant to propose to Seo An (Choi Yoon So) after the operation, but due to the failure of the operation and the death of his junior colleague, he was imprisoned and they split up.  After three years they meet accidentally in the bar and it is hard to describe the expression in Park Si Hoo’s eyes.

Maybe you will understand Park Si Hoo better in the light of his previous works.  In the SBS drama “Prosecutor Princess” he plays Seo Byun, a romantic man who could be impudent at times, but you often see in his eyes the look like a wounded deer’s and this agitates the hearts of female viewers.  Here in “Neighborhood Hero” he is a man who has lost a junior colleague and the woman he loves in the process, and you feel his sadness in his whole body, which exudes this aura of loneliness without him having to say anything, but especially in his eyes which can express a variety of emotions.

 

NHBest

[이주의 BEST&WORST] <동네의 영웅> / <힐링캠프>

2016.01.31 10:26:09

이가온 / TV평론가 webmaster@mediaus.co.kr

이주의 BEST : ‘믿고 보는 배우’ 박시후가 돌아왔다 <동네의 영웅>(1월 23~24일 방송)

백시윤(박시후)은 한 때 중앙정보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요원이었다. 거대한 작전을 수행하던 중 명령 불복종으로 아끼는 후배 진우(지일주)를 잃었다. 이후 교도소 수감생활을 끝낸 백시윤은 전직 요원들의 아지트인 ‘Bar 이웃’을 인수받아 그 곳에서 복수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제작진의 기획의도에 따르면, OCN <동네의 영웅>의 장르는 생활밀착형 동네첩보전이다. 그래서 1~2회에는 곳곳에 많은 궁금증과 복선을 숨겨두었다. 백시윤은 자신의 후배를 죽음으로 몰고 간 중앙정보국에 복수를 하게 될까, 아니면 어떻게든 용서를 하게 될까. 그 과정에서 ‘Bar 이웃’ 아르바이트생이자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배정연(권유리)과 경찰 지망생 최찬규(이수혁), 현직 형사 임태호(조성하)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전직요원(강남길)은 백시윤의 후배를 죽게 만든 원수였을까, 아니면 백시윤을 구해주려다 해고된 아군이었을까. 전직 요원의 목숨을 노리는 검은 일당은 중앙정보국일까 아니면 뉴스타 인베스트 세력들일까.

그러나 이 모든 궁금증을 누르고 3회를 기다리게 만든 결정적 장면은 2회 엔딩, 자신이 한 때 사랑했던 여자와 우연히 마주친 백시윤의 슬픈 눈빛이었다. 백시윤은 당시 작전이 끝나면 서안(최윤소)에게 프러포즈를 할 계획이었으나, 후배 진우의 죽음으로 인해 모든 것이 물거품되었고 서안과도 헤어졌다. 그리고 3년 후, ‘Bar 이웃’에서 서안을 우연히 만나게 된 백시윤의 눈빛은 박시후가 아니라면 표현하기 힘든 눈빛이었다.

과장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박시후의 전작을 본 사람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 SBS <검사 프린세스>에서도 ‘서변’ 박시후는 겉으로는 능글맞고 로맨틱하면서도 종종 상처 입은 사슴 눈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백시윤도 마찬가지다. 최찬규, 황사장을 비롯한 주변 인물들에게 서글서글하게 다가가는 모습, 후배를 잃고 사랑하는 여자와도 헤어진 남자의 슬픈 눈빛, 혼자 있을 때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온 몸으로 느껴지는 외로운 기운 등 박시후만이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이번 <동네의 영웅>에서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

(Source: http://m.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86)

(Credits: http://m.mediaus.co.kr. Thanks! English translation by H.A.T.)